中 유명 유튜버, 여동생에 키스 요구…난리난 영상

연예스포츠뉴스팀 기자star@donga.com2024-06-20 08:27:00


19일 외신 매체 사눅(Sanook) 측은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가 여동생에게 키스를 요구해 충격을 안겼다고 보도했다.
최근 유튜버는 여동생을 말레이시아로 데려가기 위해 사비를 썼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여동생의 항공권과 숙박 모두 해결됐다. 여동생이 해야 할 일은 여행 가방과 여권을 준비하는 것이다”라며 “그런 다음 뽀뽀해달라”라고 말한 것.
누리꾼들은 오빠와 여동생의 입맞춤에 대해 “너무 끔찍하다.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친한 남매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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