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남편과 스킨십 불만족, 커플 올누드 화보 찍고파” 출산 후 더 응큼 (미우새)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6-07 13:38:00

안영미는 녹화 스튜디오 등장과 동시에 母벤져스를 향해 큰절을 하며 “육아휴직 이후 첫 공중파 출연”이라고 고백해 모두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어 안영미는 전매특허 ‘가슴 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안영미 표 업그레이드 가슴 춤에 母벤져스는 “어떻게 추는 거냐”, “완전 신개발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해외에 거주 중인 남편 때문에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인 안영미는 나홀로 육아에 이어, 남편 없이 돌잔치까지 하게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남편에게 가장 불만스러운 것은 스킨십”이라고 폭탄선언을 한 안영미는 “(남편이) 안아주고 뽀뽀해 주는데 그다음은 안 간다”라고 한탄하는가 하면, 남편에게 실오라기 한 장 걸치지 않은 커플 올 누드 화보를 제안한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안영미의 마라 맛 고백을 듣던 MC 서장훈은 급기야 안영미를 향해 “저쪽 보고 말해”라며 눈을 피했다.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안영미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
母벤져스를 사로잡은 안영미의 매력은 6월 9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