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父’ 김충훈 재혼, 김수현은 결혼식 불참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4-14 10:15:00

더팩트 최초 보도에 따르면, 김충훈은 지난 13일 부부의 연을 이어오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충훈 부부는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했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인 배우 김수현을 비롯해 다른 가족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한 결정이다.
김충훈은 1980년대 밴드 세븐돌핀스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 트롯곡 ‘오빠가 왔다’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했다. 지난해에는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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