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파격적 드레스 입고…녹화 현장 뒤집혀 (내편하자3)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4-04-09 10:23:00

17일 첫 공개를 앞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가 9일 한혜진, 풍자, 엄지윤과 뉴 멤버 박나래의 취중 토크가 담긴 0회 영상으로 시청자들과 먼저 만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파격적인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MC들은 물론 현장 스탭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박나래의 첫 촬영 현장과 열정적인 녹화를 마친 뒤 한 식당에 모인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의 흥겨운 뒤풀이 현장이 담겼다.

박나래 역시 "원래부터 계속 했던 느낌"이라면서 숨 쉴 틈 없이 꽉 채운 4MC의 미친 티키타카에 대한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죽는 날까지도 화려한 게 좋다”는 박나래의 말을 들은 한혜진은 "나보다 일찍 죽으면 장례식 파티를 열어줄 것"이라며 찐친다운 저 세상 우정을 드러냈다고.
이어 “미러볼 200개를 설치하겠다”고 한 한혜진이 장례식장에서 틀어 줄 BGM을 공개하자 박나래와 풍자, 엄지윤은 “부조! 핸즈 업!”을 외치며 흥을 돋웠다고 해 그 음악은 대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