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영애 아빠 송민형 별세…향년 70세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4-03 16:14:00

배우 송민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6시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이혼, 사업 실패로 인한 10억 원의 빚 그리고 네 번의 암 선고도 이겨냈던 송민형. 노년에도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지만 ‘철인왕후’를 마지막으로 하늘의 별이 됐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