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최선을 다했지만…” [전문]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4-03-31 13:45:00

서유리는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서유리 입장 전문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