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피 토하다 고속도로서 기절→응급실行…구급대원에 감사 인사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3-17 20:19:00

방송인 노현희가 구급대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현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촬영을 제외하고는 구급차를 처음 타봤다는 노현희는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처치와 따뜻한 배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정신이 혼미해 얼굴도 기억 잘 안 나는 상태라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다. 블랙박스에서 피 토하면서 살려 달라고 찍힌 게 내 마지막 영상이겠거니 할 정도로 무서웠던 순간 발 빠르게 대처 해주신 응급대원님들 덕에 살아났다”고 말했다.
노현희는 의료진과 직원들, 걱정해준 동료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모두 건강 하시라”고 전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