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측 “‘전국노래자랑’ 하차 통보, 9일 마지막 녹화”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3-04 09:58:00

김신영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4일 동아닷컴에 "제작진이 MC 교체 통보를 받고 당황하여 연락이 왔고, 지난 주 마지막 녹화 관련 통보를 받았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마지막 녹화는 3월 9일 (인천 서구편)이며 김신영은 2년 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들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