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코인 사기 연루설 부인 “홍보대사 위촉 사실무근”[전문]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2-13 16:10:00

최시원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저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습니다"라는 해명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은 있으나, 이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달라는 수상취지에 따른 것일 뿐 현 논란과 무관합니다"라고 거듭 의혹과 선을 그었다.
유튜버 오킹, 박민정, 영알남,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 코미디언 나선욱, 가수 조현영과 최시원 등이 연루자로 거론됐지만 이들 모두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 다음은 최시원 글 전문
안녕하세요. 최시원입니다.
저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습니다.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은 있으나, 이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달라는 수상취지에 따른 것일 뿐 현 논란과 무관합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