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에 푹 빠진 김설현, 터질 듯한 근육 (나 혼자 산다)

조성운 기자madduxly@donga.com2024-02-10 08:08:00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설현은 반려견 ‘덩치’와 함께 설현의 취향 가득한 일상이 그려지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침대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뜻한 아침을 맞이했다. 설현은 거실에 나오자마자 쇼파에 누워 즐겨보는 숏폼 영상을 이어보는가 하면, 커피와 함께 샌드위치를 복스럽게 먹는 등 많은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테라스에서 산책을 마친 설현은 집에 설치된 철봉 바를 이용해 턱걸이를 거뜬히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또 외출 준비 도중 피부 비결로 ‘물 많이 마시기’를 공개하며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를 마친 설현은 외출할 때 외출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즐겨 탄다고 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실내 클라이밍장으로 향한 그녀는 처음부터 수준급 실력을 뽐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 발리, 제주, 강원도 등 원정을 다닐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설현은 고난도 클라이밍 구간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안겼다.
방송 말미 하루를 마무리한 설현은 생각을 정리할 겸 시작한 필사 취미 활동까지 공개했다. 설현은 “재미있어서 여러 가지를 많이 시도해 보고, 꽂혀보고 그 자체를 즐기는 거 같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수많은 도전을 해내며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를 마쳤다.
사진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