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땔감 같은 사이" 활활 타오를 김종국-송지효 궁합 (런닝맨)

조성운 기자madduxly@donga.com2024-01-28 20:07:00

28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2024년 건강 운세를 보는 장면이 안방을 찾았다.
이날 김종국은 관상가로부터 새해 건강 운세를 봤다. 관상가는 김종국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한 분 계신다"고 하며 김종국의 관심을 끌었다.
또 관상가는 "본인에게 땔감이 되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은 송지효씨다"라며 "(두 사람의) 올해 합의 강도가 강하다"라고 말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