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근, 골프채로 아내 때렸나? 또 폭행 혐의 입건 ‘충격’ [종합]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4-01-21 20:28:00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21일 특수폭행 혐의로 정수근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수근은 20일 오전 5시께 자택에서 술에 취해 골프채로 아내 A 씨의 이마를 1회 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정수근 아내 A 씨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정수근을 체포했다. 그러나 정수근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근은 지난달 21일 오후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에게 술병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불구속 입건됐으며 경찰은 최근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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