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문근영, 역시 국민 여동생…아역시절 얼굴 그대로 컸네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1-19 16:06:00



배우 문근영이 최강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문근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셀카를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10대 시절과 거의 차이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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