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아기 낳고 싶어 금연→난자 얼릴 예정”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2023-10-14 12:43:00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핑계고’에는 유재석과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오나라와 가수 제시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제시는 “나 전자담배도 끊고 연초 담배도 끊었다”라면서 “그리고 요새 태닝을 안 한다, 나는 이제 내 외모보다 일에 집중하려고 한다, 예전에는 외적인 게 중요하고 손톱도 5시간 관리받았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라고 했다.
제시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 예전 모습이 올라오면 사람들이 ‘그 얼굴이 더 좋다’라고 하는데 그 반응이 요즘 너무 많아졌다”라고 했다.
이어 “나는 아기가 낳고 싶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난자를 얼릴 거다, 내 친구들은 다 아기가 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아직 안 했는데 알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오나라는 제시가 금연을 한 것을 언급하면서 “지금 몸상태가 제일 좋을 때니까 가서 난자를 얼려라”라고 조언했다.
사진=유튜브 ‘핑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