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권순우 결별 “응원하는 친구로 남기로” [공식입장]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10-05 10:24:00

사진=JTBC(좌)·게티이미지코리아
원더걸스 유빈이 테니스 국가대표 권순우와 결별했다.
5일 유빈의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유빈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면서 “서로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유빈이 SNS에 권순우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면서 권순우와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결별설은 사실이었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마침표를 찍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