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혁, 나태주 향해 “美친 사람을 데려왔어!” 분열 위기 (일단 잡숴봐)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3-10-04 14:38:00

캡틴 김수미의 컴백과 함께 바람 잘 날 없는 ‘수미 한식당’ 6일 차 영업이 시작된다.
내일(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CP 박소현, 연출 김정우)에서는 휴가를 갔던 캡틴 김수미의 복귀로 브랜뉴 가족이 모두 모인 가운데 홀서빙 조 정혁과 나태주 사이에 분열 조짐이 일어난다.
이날 수미 한식당 직원들은 컨디션을 회복한 김수미의 힘찬 아침 인사와 함께 영업 준비에 돌입한다. 첫 손님 맞이를 앞둔 신입 직원 나태주의 얼굴도 설렘과 긴장감으로 상기돼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마침내 식당 문이 열리고 손님들이 들어오면서 홀 담당 정혁과 나태주도 서빙에 속도를 낸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폭주하는 나태주의 하이텐션이 서효림과 민우혁은 물론 정혁마저 당황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이를 보다 못한 정혁이 “미(美)친 사람을 데려왔다”며 진압에 나섰다고 해 에너지 넘치는 홀서빙 조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웃음꽃 피는 홀과 짠내 풍기는 주방까지 극과 극 분위기를 자랑하는 수미 한식당의 영업 6일 차 풍경은 내일(5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에서 공개된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