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결혼 11년 만에 이혼? “맞다”던 소속사 “확인 중” [공식]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3-09-22 13:40:00

SBS연예뉴스는 22일 “기은세가 2012년 결혼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격 차이로 인해 갈등을 빚었고 이혼을 결정했다”고 최초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 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라고.
실제로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결정한 게 맞다. 이 같은 내용을 발표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은세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배우와 인플루언서를 겸하며 활동했다. 2012년에는 12세 연상의 띠동갑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이번에 이혼설이 나오면서 소속사 입장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도 출연해 스크린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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