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따귀 폭탄 세례에 눈물 글썽 “몰카 아니죠?” (미친 원정대)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3-09-20 14:23:00

19일 방송된 IHQ '미친 원정대'에서는 식당 먹방에 이어 동남아 여행 필수코스 마사지 맛집도 소개했다.
이연복 셰프는 “세계 7대 마사지숍이다”라고 설명하며 정호영, 원영호 셰프와 창민을 안내했다.
이곳은 미인대회에 출전하는 사람들과 신인 아이돌이 즐겨 찾는 곳으로 마사지사는 잘 생겨질 수 있다는 설명으로 멤버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정호영 셰프는 “누가 제일 탐나는 얼굴이냐?”라며 질문을 했고, 마사지사는 정호영을 첫 번째 손님으로 선택했다.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되자 실내에 갑자기 K-POP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뒤에서 춤을 추던 마사지사는 순식간에 손등으로 정호영 셰프의 뺨을 내리쳤다. 깜짝 놀란 정호영 셰프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몰래 카메라 아니죠?”라고 확인에 나섰으나 인정 사정없이 따귀 폭탄이 이어졌다.
한편 '미친원정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시청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