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이상형 사나 앞 초긴장 ‘고장난 덱쪽이’…진심이네 (냉터뷰)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3-09-15 08:37:00

UDT 출신 대세 크리에이터 덱스가 이상형인 트와이스 사나와 만나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유튜브채널 일일칠 \'덱스의 냉터뷰\'는 ‘[선공개] 사나 만나고 고장 난 덱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다시 시작된 ‘냉터뷰’ 첫 번째 게스트는 사나. 특히 덱스는 이상형인 사나 앞에서 초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덱스는 “오늘의 게스트 사나님 모시겠습니다”라고 소개하며 90도 인사했지만 “보지를 못하겠다”며 쉽게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사나가 덱스에게 “제가 봤던 것 중에 이렇게 딱딱하지 않으셨는데”라고 말했고, 덱스는 “미안해, 내가 오늘 좀 긴장했나봐. 티 안 내려고 했는데 긴장했나 봐. 큰일났네요”라며 비상사태를 알렸다.
사진=유튜브채널 일일칠 \'덱스의 냉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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