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령 아나, 과감한 브라톱 패션…숨겨진 워터밤 여신 등장[DA★]

alba3 기자phj7156@donga.com2023-08-23 08:58:00


이세령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신조가 있다면,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 매 순간 나의 행복과 자유를 추구하며 살아가기’ 이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령이 워터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란색 브라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이세령은 2020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현재 아나운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박현정 에디터 phj7156@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