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8세 연하♥’ 히라이 사야, 사칭 등장에 “너무 슬프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5-11 17:36:00



배우 심형탁이 예비신부 히라이 사야를 사칭하는 SNS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라이 사야 사칭범의 계정을 공개하며 “사야를 사칭하지 마시라. 사기꾼 때문에 사야가 인스타를 시작했고 유튜브까지 만들었다. 일단 신고했다”고 말했다.
히라이 사야 사칭범은 마치 장본인인 것처럼 심형탁과의 ‘럽스타그램’을 올리고 누리꾼들과 소통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심형탁은 4년간 교제한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오는 7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일본에서 먼저 혼례를 치른 후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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