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재회’ 강호동 심경 고백 “‘강심장’ 컴백 마냥 즐겁지 않아”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5-08 11:40:00






방송인 강호동이 12년 만에 ‘강심장’ 컴백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8일 공개된 SBS ‘강심장리그’ 티저 영상에서는 2MC 강호동과 이승기의 컴백 소감이 공개됐다.
반면 이승기는 “전 되게 편하다. 호동이 형과 있을 때는 그 시절로 돌아가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호동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강호동 역시 “이제 이승기는 ‘강심장리그’를 이끌어갈 간판스타다. 난 이제 진행을 승기 쪽으로 넘기고 플레이어로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심장리그’를 통해 12년 만에 2MC로 재회한 강호동과 이승기. 이들이 함께하는 ‘강심장리그’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