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가족, 50억 든 신혼여행 ‘깜짝’…“광기 느껴져” (조선의 사랑꾼)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5-07 16:46:00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8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기원 패밀리의 신혼여행 현장이 공개된다.
아들의 손을 잡고 함께 나선 윤기원의 아내 이주현 씨는 “셋이서 처음 가는 여행이에요. 재밌는 데 많이 데려가고 싶어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윤기원은 “김찬우 씨가 하루 전에 미리 가서 사전준비를 하고 계시다는데...”라며 이들 세 명 외에도 ‘파트너’ 김찬우가 있음을 밝혔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곧 ‘파트너’ 김찬우의 상황이 공개되자 그의 범상치 않은 모습에 모두 폭소했다. 넘치는 에너지에 최성국은 “이 분도 노멀하진 않으셔”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사랑꾼즈’는 “광기가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여행지에 도착한 윤기원 가족 앞에는 ‘50억짜리’ 깜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김찬우는 “내가 부른 거야. 돈 많이 들었어”라며 의기양양했다. 이후에도 김찬우 덕분에 윤기원 가족의 신혼여행은 시종일관 에너제틱한 분위기로 흘러갔다.
\'조선의 사랑꾼\'은 5월 8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