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이혼’ 편승엽 생활고 고백 “방송활동 중단…경조사비 月300” (같이 삽시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4-25 09:35:00




가수 편승엽이 세 번의 이혼 후 겪은 생활고를 고백했다.
편승엽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방송 활동을 멈추며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편승엽은 자녀들을 향한 고마움과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거 걸그룹 출신의 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편승엽은 세 번의 결혼으로 다섯 명의 자녀를 둔 다자녀 아빠. 편승엽은 “엄마가 다른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나 몰래 다 같이 모여 놀 때는 서운하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아이들에게 해주기 위해 배운 짜장 요리를 네 자매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25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