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언더붑보다 더 과감한 사이드붑 [DA포토]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4-24 10:17:00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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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사이드붑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로서 2회차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 이날 제니는 옆가슴을 드러낸 일명 ‘사이드붑’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