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겨워” 김성령 해외서 현타 왔나…파격 포즈 [DA★]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3-04-13 17:24:00

김성령은 1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당신은 누구신가요? 저도 분수에 세워주세요. 따라 포즈. 그냥 포즈 이제 지겨워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수 조각상을 따라 포즈를 취하는 김성령 모습이 담긴다. 세련되고 우아함의 대명사인 김성령은 화보 촬영처럼 정형화 된 포즈보다 분수 조각상을 따라하는 포즈가 재미있는지 익살스러운 모습이다. 김성령은 대놓고 “그냥 포즈는 지겹다”고 말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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