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군데 찌른 극악무도한 범인…주부 살인사건 전말 (용감한 형사들2)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4-13 16:02:00

‘용감한 형사들2’에서 주부 살인사건의 전말을 다룬다.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2’(연출 이지선) 24회에는 김철홍, 윤원대, 양영용 형사가 출연해 안양 40대 여성 살인사건과 성북구 30대 주부 살인사건 수사기를 전한다.
두번째 사건은 30대 주부가 안방에서 참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며 시작된다. 그러나 범인을 특정한 단서가 없었고 사건을 재분석하던 형사는 미국 국적의 40대 여성 한 씨에 주목한다.
형사들은 한 씨와 자주 왕래한 그의 사촌 언니와 조카를 찾아갔지만 이들은 무언가를 알면서도 숨기는 눈치였다. 형사가 한 씨의 조카에게 무언가를 내밀자 조카가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분노를 유발하는 두 사건은 14일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2'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