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혼’ 심형탁, 18세↓ 일본인 예비신부 공개…소통 난항 (조선의 사랑꾼)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4-04 08:18:00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발송 말미 예고편에서 새로운 사랑꾼 심형탁의 합류를 예고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4년간 열애했음에도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다. 번역기를 통해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심형탁과 예비신부.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과 예비신부는 오는 7월 결혼 예정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은 4년 전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현지 유명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던 예비신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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