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앞 골프채 박살 위기, 조은채 도박 결과는? (더퀸즈)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3-31 09:12:00

[사진 제공 = TV CHOSUN ‘더퀸즈’]
4월 2일 ‘더퀸즈’ 7회에서는 최종 라운드 본 경기에 돌입하는 톱8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종 라운드 본 경기는 18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본 경기에만 무려 80%의 점수가 걸려있는 만큼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각오로 라운딩에 나선다.
이러한 걱정을 불식시키듯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경기를 이어간다. 특히 조예원, 이다빈, 우윤지 등 막내라인은 거침없는 스윙으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반면 ‘맏언니’ 조은채는 티샷을 친 공이 나무 옆에 떨어지는 불운을 겪는다. 스윙하면 골프채가 부러질 가능성이 큰 최악의 위치에서 고심하던 조은채는 지켜보던 모두를 놀라게 하는 결단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더퀸즈\' 7회는 4월 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