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 프리지아, 강예원 소속사와 이별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1-27 19:46:00

효원CNC는 "송지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국내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라며 송지아의 앞날을 응원했다.
효원CNC는 배우 강예원이 공동대표로 있으며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 등이 소속돼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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