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셨으면”…의뢰인 남편의 폭언→MC들도 이혼 권유(안방판사)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3-01-24 09:54:00

24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될 JTBC 신규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오나라, 방송인 홍진경, 가수 이찬원으로 구성된 '연예인 변호사'들과 '국내 최정상 프로 변호사'들이 안방판사를 찾은 의뢰인을 위한 격렬한 공방을 펼친다.
‘안방판사’의 첫 번째 코너에서는 부부간의 갈등을 다룬다. ‘안방판사’를 찾은 첫 의뢰인은 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부부로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갑질’ 남편을 고소한다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돼 충격을 안긴다. 특히 “넌 내가 만든 작품이야”, “남편이 오면 무릎 꿇고 맞이해야지”라며 각종 실언을 쏟아내는 남편을 향해 아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변호사들의 눈에 포착돼 부부 스토리의 내막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안방판사’의 두 번째 코너에서는 이혼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 이혼 전문 변호사가 밝히는 재산분할의 진실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의 현실을 공개한다. 뒤이어 시청자가 평소 궁금해할 매운맛 꿀 팁 및 변호사 영업 비밀을 대방출한다고 해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한편 JTBC 신규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는 오늘(24일) 화요일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