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뺑소니 혐의에 “상대방이 신호 위반…재판에서 봬요”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3-01-13 22:50:00

이근 전 대위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중앙선 침범한 것은 내 잘못. 상대방이 신호 위반해서 내 차 달려든 내용은 싹 빠졌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판에서 봬요”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근 전 대위는 서울 시내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사고를 냈지만, 구조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이근 SNS 글 전문
중앙선 침범한 것은 내 잘못.
상대방이 신호 위반해서 내차 달려든 내용은 싹 빠졌네.
뺑소니? ㅋㅋㅋ
재판에서 봬요!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