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건강 이상 증세로 활동중단 “치료-안정 필요” [전문]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1-06 22:08:00


NCT 해찬이 건강 이상 증세로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NCT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해찬의 일정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해찬은 최근 가슴 두근거림과 답답함 등의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매니저와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 및 검진을 받았다.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찬은 지난달 NCT 유닛 그룹 NCT 드림 멤버로서 리메이크곡 ‘Candy(캔디)’ 활동에 참여했다. 또 다른 유닛 그룹 NCT 127로서 오는 30일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 컴백을 앞두고 있다.
NCT 해찬 활동중단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멤버 해찬의 컨디션 이상으로 인한 스케줄 불참 관련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멤버 해찬 건강 상태 및 스케줄 불참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해찬은 최근 가슴 두근거림과 답답함 등의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매니저와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 및 검진을 받았고,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팬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해찬의 건강을 위한 결정인 점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해찬이 더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