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넘어져 뇌출혈, ‘33세’ 日배우 요절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1-03 13:40:00

사진=노이리 토시키 인스타그램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는 지난해 12월 29일 밤 도쿄의 한 음식점 계단에서 넘어져 뇌출혈로 사망했다.
노이리 토시키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사고 후 3일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노이리 토시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