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이경진과 열애설 난 사이, 40년만에 만나” (같이 삽시다)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2-09-27 21:30:00





27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레전드 가수 전영록이 출연했다.
혜은이의 초대를 받은 전영록은 “이경진과 일해본 적 있냐”는 김청 질문에 “우리는 염문설이 났던 사이”라고 답했다.
전영록이 “내가 산증인인데 네 분은 남자들의 로망이었다. 오죽하면 배우 임현식이 박원숙에게 추근거렸겠어”라고 덧붙이자 박원숙은 “기분이 좋아지려다 갑자기 기분이 장마철이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