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배우, 총으로 친모 살해…종신형 선고 [DA:할리우드]

강지호 기자saccharin912@donga.com2022-09-23 21:24:00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데드라인 등은 라이언 그랜댐이 모친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전날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라이언 그랜댐은 2020년 3월 밴쿠버 북쪽의 스콰미시 자택에서 모친 바바라 웨이트의 뒤통수를 총으로 쏜 후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돼 지난 2년 반 동안 구금 상태였던 라이언 그랜댐. 그는 결국 2급 살인형을 선고 받았다. 밴쿠버에서 2급 살인 혐의는 10년에서 25년 사이 가석방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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