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책바가지’ 도경완, ‘♥장윤정’ 골반 소유권 주장(도장깨기)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9-22 08:15:00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연출 방우태/제작 LG헬로비전)는 LG헬로비전, TRA Media, 스포츠서울 엔터TV가 기획,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로컬 음악 버라이어티. 오늘(22일) 방송되는 18회에서는 도장패밀리 장윤정-도경완과 수제자 박군, 장지원 밴드가 춘천에서 숨은 노래 고수들을 만나는 두 번째 레슨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장윤정이 흥신흥왕 지원자를 위해 무대 장인으로서 몸소 익힌 꿀팁을 공개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댄스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핵인싸 대학생 지원자가 등장해, 무대에 오르면 흥이 주체가 안돼 호흡이 달린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그의 무대를 본 장윤정은 흥으로 인해 차오른 과호흡을 조절하는 베테랑 선배 가수들의 노하우와 함께, 조금의 움직임으로 춤추는 효과를 극대화시켜 절대로 숨이 차지 않는 자신만의 특급 비법을 전수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장윤정의 도장깨기-국민 가수 만들기’ 18회는 오늘(22일) 저녁 7시 30분에 LG헬로비전 채널25번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