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출연료 반납 선언→急 분노…왜?(도장깨기)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9-21 08:13:00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연출 방우태/제작 LG헬로비전)는 LG헬로비전, TRA Media, 스포츠서울 엔터TV가 기획,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로컬 음악 버라이어티. 오는 22일(목) 방송되는 18회에서는 도장패밀리 장윤정-도경완과 수제자 박군, 장지원 밴드가 춘천에서 숨은 노래 고수들을 만나는 두 번째 레슨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장윤정이 출연료 반납 선언을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군은 달인으로부터 공수해온 닭강정을 간식으로 내놓아 도장패밀리를 환호케 했다. 이때 장윤정은 함께 자리한 음료를 보자마자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나 오늘 출연료 안 받아도 돼”라면서 새어 나오는 미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하지만 이내 음료의 맛을 본 장윤정은 “방송만 아니면 던졌다”며 급 분노를 토해냈다고 전해져, 그가 일희일비한 이유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장윤정의 도장깨기-국민 가수 만들기’ 18회는 오는 22일(목) 저녁 7시 30분에 LG헬로비전 채널25번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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