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강동원 부국제 온다…‘액터스 하우스’ 4인 공개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9-16 09:15:00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영화계 아이콘과 같은 최고의 배우들과 관객이 만나 그들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나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액터스 하우스’ 프로그램은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구호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되며, 구체적인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