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고백 “여배우로 나이 들어갈수록…” (원하는대로)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9-13 10:05:00





정유미가 배우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15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 4회에서는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박하선 친구’ 이소연, 정유미가 여행 메이트로 함께 충북 단양으로 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에 신애라는 “받아들여야 한다”며 과거의 경험담과 이를 극복해낸 긍정 마인드를 들려준다. 박하선 역시 “나도 결혼 후 2년 정도 활동을 쉬었던 적이 있다”고 공감하면서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한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신애라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에 정유미는 “인생 선배이자 배우로서 좋은 말씀해주실 것 같았는데 역시나!”라고 고마워한다.
네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빛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4회는 오는 15일(목)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