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미우새’ 아들에게 명품백 선물받아”→난리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2-09-09 13:26:00

신봉선이 SBS ‘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우새)에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머니들은 “신봉선 실물이 훨씬 예쁘다”고 칭찬한다. 어머니들 열띤 환호에 신봉선은 “그런데 며느리 삼고 싶다는 이야기는 안 하신다“고 너스레를 떤다. 신봉선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에게 명품백을 선물 받았던 일화를 깜짝 고백한다. 이에 어머니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밥 대신 술을 마실 만큼 ‘애주가’라는 신봉선의 ‘여자 미우새’ 면모를 드러낸다. 절친 송은이마저 학을 뗀 신봉선의 역대급 주사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이상준은 허경환 과거 연애사와 그의 좀스러움에 “왜 결혼 못 하는지 알겠다”며 혀를 내두른다. 이를 지켜보는 허경환 모친은 울화통이 치민다.
방송은 11일 일요일 밤 9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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