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내년 임신할 것” 폭탄선언에 코요태 반응은 (돌싱포맨)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9-01 09:20:00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과 임신 계획을 언급했다.
신지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번에 앨범 준비하면서 코요태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들에게 ‘내년 즈음에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예정’이라고 하니 둘이서 웃기지 말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빽가가 “뭐라도 있던가. 아무것도 없으면서”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나도 군대에 있을 때 신지 좋아했다”고 말하자 탁재훈은 “너는 여자를 너무 좋아해”라고 농담했다. 옆에 있던 임원희도 “신지 다들 좋아하지. 나도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