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언제 이렇게 컸대…母 야노시호 판박이 (슈돌)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8-18 08:22:00




‘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린다. 4년 만에 한국을 찾는 그는 이 곳에서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낸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에서는 추사랑과 야노시호의 여름 방학 여행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서 추사랑과 엄마 시호의 밝은 모습이 포착됐다.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추사랑과 시호 모녀는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한국에 온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스틸에서 추사랑은 모델 시호를 빼 닮은 길쭉길쭉한 다리와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럼에도 여전한 깜찍함과 장난기가 그대로인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