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엄마, 아이만 넷…남친 외도에 가출 사연 (고딩엄빠)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8-15 13:17:00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 ‘최연소 중딩엄마’ 강효민이 출연한다.
16일(화) 밤 10시 20분에 방송하는 ‘고딩엄빠2’ 11회에서는 최초이자 최연소인 ‘중딩엄마’ 강효민이 4남매와 함께 사는 ‘6인 대가족’ 일상을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강효민은 현재 열 살인 첫째 아들 강진석, 둘째 아들 강진수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그런데, 두 아들들에 이어 셋째 딸 지율이와 생후 9개월인 막내 딸 하율이까지 카메라에 포착돼, 스튜디오는 일순간 정적에 휩싸인다. 여기에 강효민의 남편까지 등장해, 총 여섯 식구가 함께 하는 ‘대가족 라이프’가 그려진다.
첫째 진석이는 동생들의 밥을 떠먹여주는 것은 물론, 막내도 품에 안은 채 분유를 먹여 모두의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열 살답지 않은 진석이의 의젓한 모습에, 동갑내기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 하하는 “눈물이 나려 한다”며 “진석이에게 팬이라고 전해 달라”고 고백한다.
강효민네 사연은 16일(화)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고딩엄빠2’ 11회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