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6기 영철♥영숙→조섹츤 결별 후 근황 (나솔사계)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8-11 19:36:00






‘비주얼 커플’ 6기 영철♥영숙의 결혼 준비 스토리와 ‘조섹츤’ 4기 영수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1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첫 방송되는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지난 1년 간 ‘솔로나라’를 거쳐 간 110여명의 출연자들의 ‘그후 이야기’를 담는 스핀 오프 예능이다.
‘나솔사계’는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극사실주의 다큐성 예능. 1회에는 ‘나는 SOLO’ 대표 비주얼 커플인 6기 영철♥영숙의 ‘나는 결혼했어요’ 급 결혼 스토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들의 뱃속 2세 태명은 ‘하리보’라고. ‘솔로나라 1호 베이비’를 잉태한 상황에서, 서울 여자 영숙과 부산 사나이 영철은 급박하게 웨딩 촬영을 진행한다. 영철의 배려로 서울에 신혼살림을 차리게 된 두 예비부부의 이사 모습은 물론 새로운 보금자리까지 전격 공개된다. 결혼을 앞두고 ‘나솔사계’ 촬영에 임한 영철은 “서로 가장 뜨거울 때 결혼을 하게 돼서 좋다”는 소감을 밝힌다.
더불어 4기 무속인 정숙과 방송 후 헤어져 솔로로 돌아온 ‘조섹츤’ 영수의 싱글 라이프도 공개된다. 특히 영수는 정숙과의 결별 사유와 현재의 심경을 전할 예정이다.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솔사계’는 1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