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경 재테크 실패 “주식 1억↑, 마이너스 30%” (자본주의학교)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7-31 18:38:00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재테크 실패담을 고백했다.
서수경은 최근 KBS 2TV '자본주의학교' 녹화 도중 스스로 “패션 회사 지분 콜렉터”라고 밝혔다. 그는 “브랜드들, 패션, 애견 등 회사에 자문을 해주고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고, 완전 초기에 직접 들어가서 지분을 갖고 그 회사 키우는 과정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멤버들의 상황에 대해 “여기는 (마이너스가) 40%부터 시작한다”며 서수경에 위로 아닌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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