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두 아이 아빠된다…배지현 “임신 8개월 차”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2-07-25 09:15:00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이자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어요. 올 시즌 여러 가지 일들로 말씀드리는 게 늦어졌네요.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라고 밝혔다. #8개월 차 임산부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류현진과 배현진, 첫째 딸이 폭죽을 터트리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과 임신 8개월 차인 배지현의 D라인이 눈에 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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