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 이수진 “47세에 폐경…아이 갖고 싶어”[DA★]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7-12 10:42:00

이수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제나의 행복을 위해 둘째 낳는걸 참다 47세에 폐경”이라며 “집중해 기도해야지”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아브라함과 사라는 100살, 99살에 첫 아이를 가졌다하니, 믿고 기도하기.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진은 과거 채널A ‘금쪽상담소’ MBN ‘동치미’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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