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숏컷 내가 잘랐다…술 먹고 욱해서 가위 들어”(튀르키예즈)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7-09 12:36:00











송지효는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튀르키예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용진은 “갑자기 숏컷을 하셨다. 많은 분들은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잘랐다고 하더라. 왜 자르신 거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송지료는 “술을 먹고 갑자기 순간 욱했다.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나 싶었다. 가위를 들고 내가 잘라버렸다. 죄송하다. 저희 애들 욕하지 마세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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