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vs 서장훈, ‘부자 기운’ 대결… 승자는? (아는 형님)

고영준 기자hotbase@donga.com2022-07-03 11:00:00

허경환은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특집 2탄’에 출격한 허경환은 형님 학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기존 ‘아는 형님’ 멤버들과 양보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쳤다.
허경환은 “아버지가 항상 말씀하셨다. 너희 엄마는 로또다, 너무 안 맞는다. 실화다”라며 깨알 개그를 선사했고, “20대부터 복권을 해왔다”라며 실제 당첨 번호를 맞히는 만큼 긴장한 모습도 내비쳤다.
대결은 2개의 번호를 정확히 맞힌 허경환이 승리했다. 그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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